틈만 나면 그루밍을 하고 외출을 극도로 싫어하는 고양이와 달리 강아지에게 산책은 필수인데요~ 하지만 산책을 다녀올 때마다 물티슈로 발과 배, 그리고 입 주변을 닦아 주지만 꺼림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2~3번 전신 목욕을 시켜주시는 분들도 있고, 1주일에 1회 씻겨 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렇다면 강아지에게 있어 적정한 목욕 주기는 어떻게 될까요? 3주에 1번, 혹은 한 달에 1번?강아지의 피부 재생 주기에 따르면 이처럼 주기를 다소 오래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강아지가 사람보다 피부병이 잦은 이유는 피부의 두께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표피 두께는 4~6개 층으로 8~12층으로 되어 있는 사람의 절반 정도로 얇습니다. 게다가 털을 짧게 깎아 키우는 경우가 많..
사람도 각각의 성격이 다르듯이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쿨쿨 자는 강아지들의 자는 모습으로 알아보는 강아지의 성격!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1. 옆으로 누워서 자는 강아지대부분의 많은 강아지들이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 자세가 강아지들이 휴식을 취하기 가장 좋은 자세라고 하는데요~ 우리 강아지가 혹시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다면? '아~ 우리 댕댕이 꿀잠자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유형의 강아지들은 밝고 명랑하지만, 때로는 지독하게 충직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리고 주인과 함께 산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 몸을 돌돌 말아서 자는 자세 몸을 여우처럼 꼬리를 말아서 자는 이 유형은 강아지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자세라고 합..
보호자를 졸졸 따라다니며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강아지에게 산책은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강아지 산책이 좋은 9가지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강아지의 건강을 지켜준다.운동은 사람뿐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좋습니다. 산책을 통해서 강아지는 더욱 건강해질 것이고, 몸도 재빠르고 유연해집니다. 2.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강아지에게도 비만은 건강의 적신호입니다. 식사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산책을 시켜 주어야 합니다. 3. 소화에 도움을 준다.소화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규칙적인 산책을 시켜주세요~ 산책은 소화 기능에 큰 도움을 주며, 변비와 같은 증상도 개선해 줍니다. 4. 문제 행동이 개선된다.물건을 씹고, 땅을..
강아지들은 주인이 돌아오면 반가움의 표시로 껑충껑충 뛰고 짖어대는 등 열렬한 환영식을 해주는데요~ 그러다가 주인에게 뽀뽀를 해주기도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이런 경험 몇 차례 했을 텐데요~ 강아지는 왜 주인에게 뽀뽀를 하려고 할까요?첫 번째, 무리의 리더에 대한 복종 심리 때문입니다.강아지가 주인에게 결사적으로 뽀뽀를 하려 하고 핥는 것은 자신의 서열이 자신에게 뽀뽀를 당할 사람보다 낮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알려주는 행위이기도 합니다.즉, 강아지는 사람에게 철저히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무리 구성원들에게 노출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리라는 개념은 강아지가 살고 있는 집의 모든 가족들인데요~ 강아지는 자기 자신을 사람 무리의 구성원 중 하나라고 보는 것입니다.또한 강아지는 조상인 늑..
강아지와의 드라이브는 모든 견주들의 꿈이죠~ 하지만 강아지도 사람처럼 차멀미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아무런 준비 없이 차에 태웠다가 강아지가 며칠을 앓아눕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드라이브 전에 강아지 멀미 예방법에 대해 미리 알아보세요 :D 모든 강아지가 멀미를 할까요?처음 차를 타는 아이 중에는 멀미를 하는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는데요~ 강아지도 마찬가지로 멀미를 하는 강아지도 있고, 하지 않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사람보다 감각이 더 발달해 있어 차멀미를 할 가능성이 사람보다 훨씬 높습니다~ 평형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주행 중 몸이 크게 흔들리면 어지럼증을 쉽게 느끼고, 후각이 발달해 사람이 잘 느끼지 못하는 오일, 방향제, 담배 등 자극적인 냄새를 더 잘 맡아 이것..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분리불안'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강아지가 보호자와 떨어지게 되면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전체 반려견의 20% 즉, 다섯 마리 중 한 마리는 분리불안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분리불안을 겪데 되면 안절부절 못 하거나, 침 과다 분비, 구토, 설사, 잦은 소변보기, 멈추지 않고 발성하기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분리불안의 정도가 심해지면 보호자가 외출하려는 낌새를 조금만 보여도 공격성을 띠게 되는데요~ 혼자 남겨진 상황에서도 증상이 나타납니다. 가구나 집안의 물건들을 훼손하거나, 갇혀 있는 공간에서 탈출하기 위해 창문이나 문을 심하게 긁는 행동을 보입니다. 강아지 분리불안은 연령과 상관없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몸은 움츠러들고 추위에 게을러지는 겨울철~ 강아지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이번 시간에는 우리 강아지와 건강하게 겨울나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겨울철 히터나 온풍기 사용으로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강아지 역시 피부가 약해지고 비듬과 각질 등이 생깁니다. 실내에서는 젖은 빨래, 수건 등을 걸어두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 겨울철 잦은 목욕은 피부를 상하게 합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털을 자주 빗어주는 것도 체온 조절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겨울에도 강아지 산책은 필수! 주 1~2회 정도 한낮에 30분 내외로 짧게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책 시 동상 이외에도 염화칼슘이나 연산재, 유리 파편 등에 의해 다칠 우려가 있으니 옷..
- Total
- Today
- Yesterday
- 길고양이
- 강아지키우기
- 사료
- 수의사
- 길냥이
- 냥이
- 귀여운고양이
- 고양이장난감
- 심쿵심쿵
- 고양이정보
- 댕댕이
- 귀여운강아지
- 동물공감
- 노트펫
- 반려묘
- 반려견
- 고양이집사
- 강아지산책
- 강아지
- 고양이
- 고양이키우기
- 동물학대
- 집사일상
- 오구오구
- 집사
- 반려동물
- 강아지정보
- 고양이놀아주기
- 동물병원
- 동물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